대통합민주신당 모바일 국민경선 경험담 첫 포스팅 발견

오늘 오후부터 저녁 7시까지 대통합민주신당의 모바일 경선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대략 알지만, 블로그 포스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어땠나요?
앞으로 3회에 나누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17만명 정도의 선거인단이 모집되었군요.
최종 선거인단 모집은 내일 10월 10일 오후 6시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가입하세요.
핸드폰으로 12190+인터넷 접속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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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당 모바일 투표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모바일 투표를 했습니다.
요즘 하는 모습들 보면 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래도 모바일 투표인단 모집 배너를 달고 있으니 의무라고 생각하고 했습니다.

처음 받았을때 모르는 번호이고 갑자기 ARS 목소리가 나와서 그냥 끊을뻔했습니다.
사전에 해당번호로 모바일 투표 예정이라고 문자라도 줬으면 알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하도 ARS 사기가 극성이라 ARS면 거의 반사적인 거부감이 들죠.

처음 등록한 비밀번호 입력하라는데, 뭘 입력했는지 가물가물해서 못할뻔 했습니다.
다행히 3번만에 맞췄는데, 이것도 3번 제한이 있는 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 중에 찍으라고 번호가 나오고, 번호 누르니 끝입니다.
간단하더군요. 정당의 경선 정도는 이정도로 투표를 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국가의 공적인 선거에서는 대리 투표나 비밀 투표의 원칙이 위배될 수 있으니 좀 더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죠.
이번 한번만 하는 것인지 몇 번 더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현재 11만명이 등록되었고 오늘 3만명이 투표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마 1회만 실시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결과는 8시에 발표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 투표도 들어가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대통합민주신당 모바일 국민경선 경험담 첫 포스팅 발견”의 2개의 생각

  1. 모바일투표가 이번 경선에서 가장 큰 성과로 평가하는 분위기 입니다. 축하하고요..
    전에 만난 후 소식이 궁금한데 환절기 건강조심하고 좋은 가을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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