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평, 방위 홍준표와 현역 원헤영


오늘자 중앙일보 만평이 압권이었다.

눈으로 보고 크게 웃을 수 있는 여유를.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